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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은 "'하균신의 복귀를 기다렸다'는 분들꼐 감사하다"며 "감독님과도 '브레인' 후 몇 번 뵀는데 '언제 다시 하나' 했더니 9년이 흘렀다. 현장에서 보니 반갑고 즐겁게 찍고 있다. 다른 배우들과의 호흡도 좋다"고 말했다. 유 PD는 "'브레인' 때에는 하균신이 30대였다. 그때 이강훈이라는 역은 굉장히 첨예하고 늘 날이 서있고 그런 역할이라 그런지 현장에서 대화를 많이 안 했고, 범접하기가 힘든 느낌도 있었다. 사이가 나쁜 게 아니라 몰입해야 하고 집중도가 높은 연기가 많았다. 지금은 후배들을 잘 어우르면서 리더 역할을 잘 해주고 있다. 현장에서도 좋은 선배 역할,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중이라 연출자로서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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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은 6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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