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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는 지난달 23일 첫 번째 정규앨범 '1719'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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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타이틀곡 중 첫 번째 타이틀곡 '새틀라이트(Satellite)(feat.애쉬 아일랜드)'는 핫펠트가 영화 '그래비티'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한 곡으로, "단지 넌 스스로 빛날 뿐야 넌 너만의 길을 가"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두 번째 타이틀곡 '스윗 센세이션(Sweet Sensation)(feat.쏠)'은 갇힌 일상에서 벗어나 가볍게 감상할 수 있는 사운드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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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는 이날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핫펠트는 '흑마법사'로 변신해 직접 가져온 타로를 꺼내 들고 게스트들의 타로점을 봐주고, 페미니스트를 선언하게 된 배경과 함께 비혼주의자 소문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할 예정이다. 핫펠트는 "분량은 많이 없을 것 같다. 함께 나오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웃었다.
DJ 김신영은 "스카우트 제의는 안 들어왔냐"고 질문하자, 핫펠트는 "직접적인 제안은 없었다. 근데 요즘 부쩍 연락을 자주 하더라. 최근 두 달 사이에 부쩍 자주 온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핫펠트는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20대 엄청 바빴고 정신도 없었다. 29살에 아홉수를 세게 맞았다. 그때 가치관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도 많이 바뀐 것 같다"고 떠올렸다.
마지막으로 핫펠트는 '프로젝트 그룹 만든다면 누구와 하고 싶냐'는 물음에 "혼성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고 털어놓으며 핫펠트의 새로운 도전에 기대감을 높였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