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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영자는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이색 참치 요리들을 맛보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다. 그곳에서 가장 먼저 이영자를 놀라게 한 것은 '참치 갈비탕'이다. 이어 육안으로는 도저히 구분할 수 없는 '참치 육회'와 '소고기 육회'가 등장했다고. 특히 '참치 육회'를 맛본 이영자가 "식감을 알 수 없다. 순식간에 녹아서.."라고 감탄한 것으로 알려져, 그 맛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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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언제나처럼 식당에서 마주한 손님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고 한다. 특히 한 손님과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영자는 자신의 경험담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아 모두의 마음의 울림을 줬다. 모두가 힘든 요즘, 대화를 통해 힘을 주고 진심으로 격려하는 '멋진 누나' 이영자의 면모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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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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