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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에게 맨유와 유벤투스는 모두 특별한 기억이다. 맨유 유스 출신인 포그바는 유벤투스로 이적한 뒤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세계 정상급 선수로 성장한 포그바는 2016년 여름 맨유로 돌아왔다. 포그바는 맨유에서도 제 몫을 톡톡히 해냈다. 하지만 조제 무리뉴 전 감독과의 불화설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올 시즌에는 부상으로 재활에 몰두했다. 일각에서 그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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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스널에서 뛰던 램지는 올 시즌을 앞두고 유벤투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램지는 유벤투스로 이적한 뒤 기대에 미치는 실력을 보이지 못했다. 시즌 초반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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