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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민상과 김하영은 함께 술을 마시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긴다. 다음 여행 데이트를 약속하는가 하면, 술을 술술 넘기며 진득하게 취한다고. 하지만 다음 날 유민상과 김하영은 파격적인 아침을 맞는다. 옷도 제대로 입지 않은 유민상과 김하영이 같은 방 안에서 곤히 자고 있는 것. 야밤 데이트에 이은 두 사람의 화끈한(?) '하룻밤'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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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김하영은 유민상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을 비춘다. 친구들이 유민상을 계속해서 깎아내리자 "왜 남의 남자친구 욕을 하고 난리야!"라며 박력 있는 모습으로 애정을 드러내 유민상이 그녀에게 또 한 번 반하게 만든다고. 이렇듯 두 사람은 다급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사랑을 확인하며 로맨틱한 드라마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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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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