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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코로나19가 전 세계 유행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방역 체계와 작동 양상 등에 대한 각국 언론의 취재 및 인터뷰 요청이 많아짐에 따라 이번 온라인 외신 브리핑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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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는 질병관리본부 권준욱 국립보건연구원장(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과 보건복지부 손영래 대변인(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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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문을 읽는 기존 브리핑 방식과 달리, 내용 전반에 대해 전문 앵커와 대담(인터뷰)을 나누는 형태로 진행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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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브스, 홍콩 아시아 타임스, 스페인 ABC, 이탈리아 RAI 등 소속 기자들은 사전 영상 질의를 신청했다.
또한 손영래 대변인은 "외신의 새롭고 건설적인 시각으로 그간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도 지적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