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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은 각 후보가 10분간 정견을 발표한 이후 진행되며,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2위 후보 간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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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후보는 이해찬 대표와 가까운 당권파 친문, 전해철 후보는 핵심 친문으로 꼽히며, 정성호 후보는 민주당 내 비주류를 대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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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민주당은 이날 오전 6시부터 8일 오전 6시까지 온라인으로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여부를 묻는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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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