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마돈나가 코로나19에서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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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는 자신의 SNS에 "현재 아프지 않다. 7주 전 파리 공연을 했을 때 단순히 독감에 걸렸다고 생각했는데 이후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금 건강해서 다행이다"라고 밝혔다.
마돈나는 4월 초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100만여 달러를 기부했다. 이후 4월 말 코로나19 항체가 생겼다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사진작가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논란이 일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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