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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는 4월 초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해 100만여 달러를 기부했다. 이후 4월 말 코로나19 항체가 생겼다며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사진작가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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