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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는 김종국의 생일을 맞아 방송국 내 헬스장에서 진행되어 '운동 마니아' 김종국의 취향을 저격했다. 김종국은 헬스장에 들어서자마자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야"라며 시종일관 설렘을 감추지 못했고, 이어 헬스기구를 이용한 신박한 팀 결정전이 진행되며 '운명의 짝꿍'과 팀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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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은 김종국의 '호랑이 기운'에 뒤지지 않는 전효성과 세븐틴 민규가 출연해 넘치는 에너지와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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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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