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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장신영의 아들은 과자로 '밀당' 장난을 하는 가족들 때문에 눈이 휘둥그레진 모습이다. 장신영 아들은 과자를 먹기 위해 입을 벌린 채 돌진하지만, 입에 닿을 듯 말듯하는 과자 때문에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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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신영은 2018년 5월 강경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9월에는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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