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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맨유 수비수 출신 에브라가 비화를 공개했다. 퍼거슨 감독이 2013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당시 레알 마드리드, 현재 유벤투스)와 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거의 확신했다는 것이다. 두 윙어가 당시 맨유로 이적했더라면 맨유의 베스트11은 정말 화려함 그 자체였을 것이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사령탑에서 물러났고, 호날두와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에 그대로 잔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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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 선이 2013년 맨유가 꾸릴 수 있었던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호날두와 베일을 넣었다. 4-2-3-1 전형으로 했다. 최전방에는 반 페르시, 그 바로 뒷선에 호날두-루니-베일, 수비형 미드필더로 스콜스와 캐릭, 포백에 에브라-비디치-퍼디낸드-발렌시아를 꼽았다. 수문장은 데헤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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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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