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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은 라우타로를 보내는 조건으로 1억유로 이상의 거금을 원한다. 그러나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바르셀로나는 현금 6000만유로에다 선수 2명을 주겠다는 조건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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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현금 만을 받겠다는 입장이었다. 급한 쪽은 바르셀로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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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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