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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재석(이상이 분)은 소심한 성격의 송다희(이초희 분)에게 '소심이 탈출'을 위한 특급 과외를 진행했다. 이후 둘이서 조촐하게 연 파티서 윤재석이 엄마 최윤정(김보연 분)의 이야기를 늘어놓다 형 윤규진(이상엽 분)의 이혼 사실을 잘못 이야기해 멘붕에 빠지게 만들었다. 이어 송다희는 형제들에게 이혼 소식을 전해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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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앉아 다정히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애틋함이 가득한 표정으로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겼음을 짐작케 한다. 더욱이 마주 잡은 손을 심란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는 송다희의 모습에서는 아쉬움이 가득 담긴 속내가 엿보여 가슴을 아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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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 선 이초희와 이상이의 만남은 오늘(9일) 저녁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25, 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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