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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출근한 매니저는 긴장감에 계속해 실수를 하는 '실수 블랙홀'에 빠졌다고 한다.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을 시작으로, 연이어 생기는 돌발 상황들에 그야말로 멘붕 상태에 빠지게 됐다고.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예감하게 하는 이영자의 표정이 과연 이들 사이에 무슨 사건이 발생했는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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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새 매니저는 실수를 만회하기 위한, 회심의 점심 식사 준비에 돌입한다고. 과연 새 매니저는 이영자의 말을 귀담아 들어(?) 실수 없이 점심 식사를 준비 했을지, 먹는 것에 있어서는 양보 없는 이영자를 웃게 만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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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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