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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삼은 당초 9일 부산 SK전에 선발등판할 예정이었지만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등판 기회가 날아갔다. 롯데는 10일 SK전엔 5일 KT와의 개막전에 등판했던 댄 스트레일리를 선발 등판시켰다. 스트레일리의 루틴을 지켜주기 위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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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스트레일리-서준원-박세웅-노경은 순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꾸렸다. 현재 로테이션 대로라면 장원삼은 15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나서는 것이 맞지만 허 감독은 장원삼을 주중 두산전에 낼 것으로 밝혀 국내 선발의 순서를 바꿀 것으로 보인다.
부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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