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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은 지난 2018년 1월 도르트문트를 떠나 아스널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 5600만 파운드. 오바메양은 이름값을 했다. 그는 아스널 소속으로 97경기에서 나서 61골을 기록했다. 하지만 결정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오바메양과 아스널의 계약기간은 단 1년 남은 상태. 계약을 경신하지 않으면 내년 여름 FA(자유계약)로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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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오바메양 영입을 원하고 있다. 메트로는 '레알 마드리드는 아스널의 결정을 기다리고 싶어하지 않는다. 6월 15일까지 답변 기한을 줬다. 레알 마드리드는 오바메양 영입을 위해 스왑딜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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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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