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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은 '인간수업'이라는 작품에 대해 "10대 성매매나 학교폭력 문제가 나오지만 10대 문제만 나오는 것이 아닌것 같다"며 "최근 N번방 사건이 이슈가 돼서 충격이었다. 지금 이시기에 공개가 돼서 그런 것으로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더라. 지금 조금 가라앉은 것 같은 것 느낌이 있는데 발화점이 돼서 더 관심을 갖고 이런 문제들에 대해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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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연기한 박주현에 대해서는 "서로 '조금 더 같이 촬영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말을 많이 했다. 언니와 밤마다전화하고 소통을 많이 했다"며 "서로 굉장히 힘든 촬영이 있었는데 화장실에서 만나자마자 껴안고 펑펑 울었다. 마음으로 통했던 사이였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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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정다빈이 연기한 서민희는 화려한 외모, 잘나가는 남친, 친구들의 관심 그 무엇도 포기할 수 없는 일진으로 돈 없인 지금의 자리도, 관심도 지킬 수 없다는 생각에 틀린 답을 선택하게 되는 인물이다. 아역 배우 출신인 정다빈은 이번 작품에서 파격적인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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