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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로는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 마지막날 6개월 임대로 맨유 유니폼을 입은 후 짧은 기간동안 팀에 폭풍적응하며 8경기에서 4골(유로파리그 2골, FA컵 2골)을 기록하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갈로의 활약에 만족한 맨유는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갈로의 임대 연장은 물론 완전 영입도 검토 중인 상황. 상화이 선화의 움직임이 바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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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상하이 선화는 2022년 12월 계약이 만료되는 이갈로에게 주급 40만 파운드(약 6억 원), 2024년까지 2년 계약 연장을 제안한 바 있다. 또다른 프리미어리그 구단인 뉴캐슬 역시 이갈로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갈로는 유소년기를 보낸 맨유에 머물고 싶은 의지가 크지만 오일머니로 무장한 뉴캐슬이 천문학적인 액수를 제시할 경우 변수가 생길 가능성도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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