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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터스-치크는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2018 러시아 월드컵에 출전했지만,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중상으로 인해 지난해 5월부터 첼시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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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회복한 로프터스-치크가 라치오로 떠날지도 모른다. 라치오는 첼시와의 계약기간이 4년 이상 남은 로프터스-치크를 위해 175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지불할 의사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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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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