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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강남은 존경과 자부심을 표현하는 수어 동작인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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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힘든 시기에 발벗고 나서 불철주야 수고해주시는 의료진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면서 "사태가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마지막까지 경각심을 잃지않고 모두가 힘내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강남은 다음 주자로 타이거JK, sf9주호, 김종진을 지목한 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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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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