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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세종은 "입대와 더불어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지금은 모두들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이니 마음으로만 배웅해 주셨으면 좋겠다. 나를 직접 배웅해 주고 싶은 여러분들의 마음은 알지만, 부탁 꼭꼭 지켜 달라"고 입대 현장에 찾아오지 않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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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세종은 "항상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지금까지 열심히 연기할 수 있었다. 꼭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여러분 모두 부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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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세종은 2013년 단편 영화를 시작으로 2016년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두각을 보였다. 이후 드라마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나의 나라'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주연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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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세종입니다. 입대와 더불어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항상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지금까지 열심히 연기할 수 있었습니다. 꼭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부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바랄게요.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