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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은 "배우들끼리 호흡이 너무 좋았다. 수사물이다보니 5명이 모이면 진지하게 사건해결을 해야하는데 카메라밖에서는 웃다보니 촬영할때 진행이 잘 안되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었다"면서도 "혹시 우리만 재밌나 조금 불안하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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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인 장혁의 액션 조언을 받았나"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장혁의 조언을 받아들일수는 없다. 액션 레벨이 너무 다르다. 결도 달라서 그럴 사이는 아니다"라고 농담하며 "보시는 분들은 뭐 저런액션을 하지'라고 할 수 있다. 너무 좋은 액션만 봐오셔서 그렇다. 나는 사소한 액션만 했고 내 뒤로 테디정(윤경호)가 OCN정통액션을 해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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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3일 첫 방송하는 OCN드라마 '번외수사'는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범인 잡는 꼴통 형사와 한 방을 노리는 열혈PD를 앞세운 다섯 아웃사이더들의 범죄소탕 오락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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