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박솔미는 "한 번 아프면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가족들에게 소홀해지는 시간이 무섭고 싫기도. 만 보 걷고 왔는데도 모두 자고 있는 이 새벽 시간이 참 좋다. 실은, 좋은 내 친구들의 영향을 받기도 했지. 고마워 내 친구들. #모두 건강하자"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박솔미는 건강에 대한 후회와 감사함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