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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인은 지난 10일 부산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8회 대타로 나가 타격을 마친 뒤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검진 결과 우측 늑간근 손상 진단을 받았다. SK로서는 주전 포수 이재원에 이어 좌타 대타 요원인 채태인의 이탈로 타선 걱정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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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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