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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는 2010년대를 지배했던 축구 스타 중 한 명이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호나우두 히바우두 등과 브라질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그는 파리생제르맹을 거쳐 FC바르셀로나에서 절정기를 맞았다. 세계 최고 축구 선수들에게 돌아가는 발롱도르도 이때 한번 받았다. 그리고 AC밀란을 거쳐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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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전형으로 했을 때 최전방에 에투-지울리-메시, 중원에 데코-이니에스타-사비, 포백을 반브롱크호스트-마르케스-푸욜-잠브로타로 꼽았다. 수문장은 발데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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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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