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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유소년과 성인 무대를 누볐다. 은퇴 뒤에는 FC바르셀로나 B팀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에 돌입했다. 이후 FC바르셀로나 지휘봉을 잡고 역사를 작성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FC바르셀로나에서 247경기를 지휘해 179승을 기록했다. 2008~2009시즌에는 무려 6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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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제조사' 과르디올라 감독을 향한 러브콜은 끝이 없다. 친정팀 FC바르셀로나도 마찬가지다. 과거 FC바르셀로나 회장을 지냈던 라포르타가 다시금 과르디올라 카드를 꺼내 들었다. 라포르타는 FC바르셀로나 회장직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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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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