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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SK와의 개막 시리즈 2승1패 위닝 이후 내리 5연패 중이다. 특히 최근 4경기 연속 역전패다. 12~13일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는 1점차로 석패했다. 어느덧 리그 순위는 8윌까지 내려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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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한 감독은 선수들에게 "기죽지 마라. 모두 자신감을 갖고, 고개를 들고 다녀라. 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다.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다"며 격려했다. 또 "자식들이 고개 숙이고, 기죽어있는 모습을 보면 부모는 속상한 것이 이치"라며 "모두 열심히 해주고 있으니 자신감을 갖고 행동하자"고 다독이며 사비로 마련한 커피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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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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