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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생 26명 중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 20명, 홍대모임 관련 4명, 확진자 접촉 1명, 경기 지역 사례 1명이다. 클럽 관련 확진자 20명은 클럽을 방문한 사람이 5명, 확진자 접촉자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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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서울 73명, 경기 25명, 인천 18명, 충북 8명, 부산 4명, 충남 1명, 전북 1명, 경남 1명, 강원 1명, 제주 1명 등 전국에 걸쳐 발생하고 있다. 충북 8명 중 7명은 국방부 격리시설 관련 발생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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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서울 이태원 소재 클럽이나 주점 등을 방문한 사람은 외출을 자제하고 증상에 관계없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받을 것을 요청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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