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유벤투스와 첼시의 스왑딜 임박!
영국 매체 '가디언'은 유벤투스와 첼시가 선수 맞교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대상자는 유벤투스 미랄렘 퍄니치, 첼시 조르지뉴다.
먼저 첼시에서 감독을 했던 마우리치오 사리 유벤투스 감독이 조르지뉴를 원했다. 나폴리에서 뛰던 조르지뉴를 사리 감독이 첼시로 데려왔었다.
파니치는 FC바르셀로나와 파리생제르맹 등이 원하고 있는 선수. 하지만 조르지뉴를 데려오기 위해 첼시쪽으로 보낼 계산을 하고 있다. 사리 감독 부임 후 입지가 좁아졌다.
재밌는 건, 조르지뉴의 경우 사리 감독이 있을 때보다 그가 떠나고 나서 경기력이 더욱 좋아졌다는 점. 과연 사리 감독과 조르지뉴가 재회할 수 있을까.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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