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관중 입장 이후에도 별 문제가 발생하지 않자 관중 수를 늘리기로 했다. 15일 경기부터는 입장 관중수가 기존의 2배인 2000명이 된다. 경기장 내에서 도시락도 판매할 계획이고 가족들도 나란히 앉아서 경기를 볼 수 있도록 제한 조치를 완화했다.
Advertisement
지난 5일부터 무관중으로 개막한 KBO리그는 아직 관중 입장에 대해 신중하다. 확진자수가 줄어들고 학생들의 등교가 결정되면서 KBO는 빠르게 관중 입장을 생각하고 있었으나 최근 이태원 클럽을 통한 확진자 확산으로 인해 관중 입장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관중 입장을 위해선 방역당국과의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