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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신인드래프트 6순위로 KCC에 지명된 신명호는 프로통산 정규리그 468경기에 출전했다. 평균 득점이 2.3점에 불과했지만, 강력한 수비력만큼은 리그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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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 문경은 SK 감독은 '신명호는 놔두라고'고 작전 지시, 농구 팬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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