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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의 누나는 고인의 인스타그램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드린다. 덕분에 제 동생, 하늘 나라로 잘 보냈다. 저뿐만 아니라 저희 가족들에게 정말 큰 힘이 됐다.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 항상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늘 건승하시길 바라겠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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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지난해까지도 밝은 표정이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 등에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던 바. 고인의 비보에 네티즌들이 인스타그램을 찾아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아프지 말고 하고 싶은 것 다 하며 편히 쉬라"는 등의 추모글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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