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이윤지가 갓 태어난 둘째 딸과 손잡기로 엄마의 교감을 완성했다.
이윤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쎄쎄쎄~ 유아 마이 소울 D+29"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지가 둘째 딸의 여린 손을 살짝 잡은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손 만으로도 행복한 엄마의 표정이 상상된다. 또한 둘째 딸 이름을 정소울로 정한 이윤지는 "You are my soul."을 한글로 게재하며 센스를 드러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 이듬해 10월 라니를 낳았다. 이후 약 5년 뒤인 지난달 17일 둘째 딸 소울이를 출산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
美포브스, 김무열 액션에 '존 윅' 소환 극찬 "참교육, 올 최고 드라마"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