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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전히 우려와 경계의 목소리도 있다. 전 첼시의 팀 닥터였던 에바 카르네이로도 이런 입장이다. 그는 "리그 재개는 선수들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며 강력한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영국 매체인 데일리메일은 18일(한국시각) "카르네이로 박사가 EPL을 재개하는 게 너무 성급할 수 있다는 경고를 했다"고 전했다. EPL 구단 대표들은 월요일에 미팅을 통해 재개 3단계로 된 리그 재개 단계의 1단계를 승인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카르네이로 박사는 더 타임스를 통해 "치료약이 완전히 개발되기 전까지는 리그 재개를 논의하면 안된다. 선수들의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녀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첼시 팀 닥터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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