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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던 쿠티뉴는 천문학적 금액을 받고 FC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FC바르셀로나는 쿠티뉴 영입을 위해 1억4200만 파운드를 사용했다. 그러나 쿠티뉴는 FC바르셀로나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결국 올 시즌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를 떠났다. 다만, 쿠티뉴는 발목 부상으로 재활에 몰두하고 있다. 하지만 이적 시장에서 쿠티뉴의 재능은 여전히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전 소속팀 리버풀을 비롯해 첼시 등이 눈여겨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자구단이 될' 뉴캐슬 역시 쿠티뉴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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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쿠티뉴는 발목 부상으로 회복 중이다. 첼시와 맨유 등의 이적설이 돈다. 하지만 플리크 감독은 시즌 뒤 상황을 말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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