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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번에도 신원불명의 미라가 쥐고 있던 반지를 돌려주기 위해 책방 '오래된 미래'를 찾았다가 갑작스런 봄비 아래 발이 묶였고, 이식 받은 심장이 자꾸만 떨리는 이유가 김수혁 때문인지 실험해보겠다는 정사빈의 직진으로 기습 입맞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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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피습 사건 후 시간이 흐른 듯 책방 '오래된 미래'에서 마주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이 만남을 예상치 못했다는 듯 토끼눈을 한 정사빈과 그런 그녀를 뚫어져라 쳐다보다 무언가를 망설이듯 숨을 고르는 김수혁의 표정에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부드러움까지 담겨 왠지 모를 설렘 기류를 피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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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차례 고백을 거절당했던 정사빈과 약혼녀에게 파혼 선언까지 예고한 김수혁이 과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될지 오늘(18일) 밤 10시 KBS 2TV 월화드라마 '본 어게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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