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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개그우먼 김영희는 '에로배우' 민도윤과의 인연을 밝히며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성인 유료채널 가입자인 그는 민도윤의 차기작을 기다리는 것은 물론 그의 개인 SNS로 연락을 강행, 현재는 소울메이트로 발전했다는 것. 더욱이 감독 김영희, 배우 민도윤으로 영화까지 준비하고 있음을 밝혀 그의 등장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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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민도윤은 '에로배우' 활동을 가족에게 들켰던 아찔했던 당시를 완벽 재현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자신을 알아보는 팬들과의 비밀스러운 눈 맞춤과 '007작전'에 버금가는 인사법을 공개, 시청자들에게 빅 재미를 안긴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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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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