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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3D그래픽으로 시작된 '체리밤' 무대부터 관객들은 AR 기술에 매료됐다. '영웅' 무대 속 날아다니느 거대한 용의 등장은 AR 기술의 정점을 보여줬다. '하이웨이 투 헤븐' 무대 연출에서 실제 고속도로를 표현한 LED 스크린을 통해 최고의 기술을 선보이며 모니터로 공연을 시청하는 관객들에게 라이브 스트리밍을 넘어 바로 눈앞에서 공연이 펼쳐지고 있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했ㄷ"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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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는 NCT127의 '다국어 소통'에 높은 점수를 줬다. 이들은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7개 언어로 전세계 팬들과 커뮤니케이션해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평가했다. 도 "15년 이상 훌륭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레전드 K-POP 스타 유노윤호가 화상연결을 통해 등장, 24일 동방신기의 '비욘드 라이브'를 앞두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며 인터렉티브 소통에도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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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은 19일 정규2집 리패키지 'NCT #127 네오 존 :더 파이널 라운드'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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