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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려진대로 케인은 여전히 토트넘에 머물고 있다. 바르토메우 회장의 문의에 대한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의 답은 '절대 이적불가'였다. 케인은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2014년부터 팀내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으로, 현재는 프리미어리그와 잉글랜드 대표팀을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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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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