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을 그린 오피스 코미디. 배우 김응수는 잘나가던 대기업 부장에서 하루아침에 희망퇴직을 당하고 경쟁사에 시니어인턴으로 재취업하며 과거의 인턴을 상사로 모셔야 하는 기막힌 갑을 역전의 주인공 '이만식' 캐릭터로 분한다. 특히 이만식 캐릭터는 요즘 세대들의 뒷목을 잡게 할 최악의 꼰대이자, 짠내 폭발 우리 아버지의 모습까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역대급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꼰대라고 느껴질 때를 묻는 질문에는 '없다'라는 말로 일축하며 '본투비 꼰대' 이미지를 부인했다. 더불어 '난 실제로 꼰대가 아니다. 꼰대가 아닌데 꼰대 역할을 하려니 힘들다'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하는 동시에 그 자체로 만식의 캐릭터와 오버랩 되는 모습으로 찰떡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자기 안에 '꼰대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드라마를 보면서 누구나 '아 나도 저런 면이 있지' '나도 저런 적이 있어'라고 깨닫는 순간들이 있을 거다. 드라마를 보면서 자기를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남녀노소 모든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세대공감 드라마로써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Advertisement
유쾌 상쾌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 '꼰대인턴'은 MBC와 웨이브(wavve)에서 20일 오후 8시 55분 동시에 첫 방송된다. MBC는 5월 부분 개편을 통해 수목드라마는 기존 오후 8시 55분을 유지하고, 영화 특별편성으로 대체되었던 월화드라마는 새로운 시간대인 오후 9시 30분에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