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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빅5'로 불리는 대형병원 의료진 중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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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은 해당 간호사와 접촉한 의료진과 환자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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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간호사의 코로나19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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