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대로 살자" 윌리엄, 짱구 눈썹으로 뽐낸 '색다른 귀여움' by 김준석 기자 2020-05-19 10:52:1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짱구 눈썹을 선보였다.Advertisement19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문신시술 실패. 생긴대로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마스크를 쓴 채 눈썹에 테이프를 붙인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Advertisement한편 샘 해밍턴은 현재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