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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최화정은 뉴이스트 JR에게 '비주얼 그룹'이라는 별명에 대해 질문했다. JR은 "(비주얼 그룹을) 장난 반 진심 반으로 얘기했는데, 요즘엔 진실로 다가가고 있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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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컴백한 뉴이스트는 "좋은 반응 예상 못했다"면서도 "매 앨범 낼때마다 기대를 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생기셔서 더 열심히 하고 신경쓰는 부분이 많아지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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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취자는 뉴이스트 멤버들에게 "최근에 빠져있는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민현은 "저희 팬클럽 러브한테 빠져있다"며 팬들에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아론은 "저는 제가 키우고 있는 강아지 노아, 꽃순이한테 빠져있다. 워낙 바쁘니까 피곤한 상태로 집에 들어가면 반겨줘서 너무 사랑스럽다. 또 노아랑 꽃순이가 저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렌은 "화정 누나"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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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하면서 성숙해짐을 느낄 때가 있냐'는 질문에 백호는 "연차가 쌓이면 쌓일수록 대기실이랑 무대가 가까워진다. 요즘에 쓰는 대기실은 무대 바로 앞에 있다"고 말했다. 렌은 "후배분들이 인사를 많이 하러 와주신다. 저희는 인사를 엄청 잘 받아준다. 천사다. 저희 같은 선배 없다"고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끝으로 편의점에서 자주 사 먹는 음식 있냐는 질문에 민현은 "저는 젤리를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렌은 "프레첼을 많이 먹는다", 백호는 "게맛살. 편의점 군고구마가 진짜 맛있다"라고 답해 멤버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아론은 "김밥", JR은 "달걀도 사고 우유 종류와 소세지를 많이 산다"라고 답했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11일 미니 8집 '더 녹턴'을 발매하고 컴백, 타이틀곡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