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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일간 더선도 군사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손흥민과 최근 충격적인 강도사건으로 우려를 자아낸 '절친' 델레 알리의 훈련장 복귀 소식을 알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은 무기명 투표를 통해 19일부터 5인 소그룹 훈련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알리는 자전거를 타고 훈련장에 출근해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고, 손흥민 역시 밝은 미소의 V를 그려보였다. 더선은 '한국에서 군사훈련을 마치고 온 손흥민이 훈련장에 곧바로 합류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지만 영국 정부의 프로토콜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에 한해 자가격리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훈련장에 복귀해 자유롭게 단독훈련을 할 수 있다는 뜻'이라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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