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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철 감독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2차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대은에 대해 "첫 세이브가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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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점수차가 순식간에 좁혀졌다. 9점 준건 분명히 잘못"이라면서도 "그렇게 좁혀진 덕분에 이대은이 첫 세이브를 땄으니 다행이다라고 생각하겠다. 이겼으니 됐다"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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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애매하게 5, 6점 차에서 컨디션 점검하는 것보단 아예 10점을 줘서 세이브 상황이 된게 낫다. 이대은이 덕분에 좀 편하게 올리왔지 않나.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겠다"며 웃으면서도 "이대은이 어제 또 망했으면 아마 헤어나오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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