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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칼럼은 손흥민과 케인을 비교했다. 케인은 부상이 잦아 깨지기 쉽고, 반면 손흥민은 건강하다는 것이다. 케인은 하락세이고, 손흥민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케인은 골게터이지만 손흥민은 골게터 그 이상이라는 것이다. 케인은 이적료가 높아 영입하기 어렵지만 손흥민은 가능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만약 맨유가 손흥민 영입을 진지하게 고려하지 않는 건 정말 미친 것과 같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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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칼럼은 '손흥민은 이제 28세다. 하락세라는 지표를 찾아볼 수 없다. 매우 다재다능한 손흥민은 아마도 저평가되고 있다. 왜냐하면 그의 국적 때문이다.(아시아 출신이라는 점) 손흥민의 시장 차기는 7000~8000만파운드 정도다. 이것은 케인의 절반 보다 적다. 손흥민은 앞으로 4년 동안 잘 할 것이다. 적어도 향후 4년은 그렇다. 그가 만약 브라질 출신이었다면 분명히 슈퍼스타가 돼 있을 것이다. 만약 잉글랜드 출신이었다면 가치는 1억파운드를 훌쩍 넘겼을 것이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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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최근 해병대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영국으로 돌아가 팀 훈련에 합류했다. 군문제가 해결되면서 그가 토트넘 이상의 유럽 빅클럽으로 갈 수 있는 길은 더 시원하게 깔렸다고 볼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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