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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다사 시스터즈' 4인방은 새로운 사랑을 하고픈 용기와 두려움이 교차해, 소개팅에 다소 주저하는 듯 보였다. 이에 제작진은 4명을 위한 단체 미팅을 기획했고, 유혜정-박은혜-이지안-박현정은 봄나들이 하듯 즐거운 마음으로 미팅에 참여한다. 기대에 부푼 4인방 앞에 나타난 '킹카'(?)들은 바로 탁재훈-김민우-류지광-천명훈-임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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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훈은 박은혜에게 "못 믿으시겠지만 누나가 원래 제 이상형이었다"라고 고백해 '심쿵' 모먼트를 연출하지만, 이어 이지안에게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비난(?)을 받는다. 류지광은 '최연장자' 유혜정에게 "누나가 제일 느낌이 좋았다"라고 하면서도 "혹시 '버들 류씨' 아니시냐?"는 유혜정의 질문에 '동공지진'을 일으켜 "친척인가 보다. 오누이로 지내면 좋겠다"라고 급선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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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번 단체 미팅을 통해 실제 커플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몸 개그와 썸 멘트가 버무려진 '사랑의 작대기'의 향방에 대해서는 '우다사2' 10회에서 밝혀진다. 이외에도 김호중과 만나 '뽕진희 프로젝트'를 가동한 이지안의 가수 도전기가 웃음과 힐링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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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