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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에너지 음료 카테고리의 매출은 2019년 30.3%, 2020년(1월~5월15일 기준) 25.6%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음료가 본격적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인 2015년 이후 매년 20% 이상 신장하고 있는 것. GS25의 에너지 음료 상품 브랜드 별 매출 구성비를 살펴보면, 총 4종의 브랜드 중 몬스터, 레드불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상품 매출 구성비는 68.9%를 차지해 핫식스, 테이크파이브 등의 국내 브랜드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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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경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한국인에게 가장 익숙한 맛과 향을 구현할 수 있다면 국산 에너지 음료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해 상품 출시 과정에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였다."며 "존버나이트가 GS25의 여러 PB음료들처럼 향후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수출까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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