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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메양과 외질 모두 아스널을 이끄는 베테랑이다. 오바메양은 지난 2018년 1월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뒤 제 몫을 해냈다. 그는 아스널 소속으로 97경기에 나서 61골을 넣었다. 레알 마드리드, FC바르셀로나 등이 오바메양을 눈여겨 보고 있다. 특히 오바메양과 아스널의 계약기간은 단 1년 남은 상태. 이적 또는 재계약의 갈림길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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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베테랑 외질에 대해서도 입을 뗐다. 외질은 2013~2014시즌부터 아스널 소속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4경기를 뛰었다. 하지만 몸값이 만만치 않다. 구단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일각에서는 외질이 팀을 떠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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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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