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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지영은 첫 번째 레전드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본격 수업에 돌입하기 전 백지영은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지영은 "노래 부르는 목소리로 각자의 성격과 연애 스타일 파악이 가능하다"라고 말했고, 이에 트롯맨 F4는 각자 스타일대로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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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발라드를 부른 임영웅을 향해 "앞뒤가 다르지 않은 스타일로 한결같고 신중한 사랑을 하는 '해바라기형 순정파'"라며 "여자들이 절대 빠져나오지 못하는 스타일이다. 임영웅 씨가 이미 사랑에 100% 쏟아봤다면, 다음 여자는 힘들 것이다. 영웅씨가 그 여자를 못 잊는다"고 분석했다. 이에 임영웅은 "실제로 연애를 하면 다음 연애까지 텀이 엄청 길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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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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